[민음사]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

원작가애거서 크리스티
제작의뢰사황금가지(민음사) 
상세 정보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808B6C7BC4
연출/편집오디오코믹스
총 러닝타임약 7시간 49분
담당한 것녹음연출/BGM/효과음
낭독자임진응, 김현수, 이동훈, 김현욱, 석승훈, 이아름, 채지희
등급전체구입가능
제작기획평화로운 영국의 시골마을에 있는 대저택을 배경으로 벌어진 끔찍한 살인사건, 애거서 크리스티의 데뷔작이자 에르퀼 푸아로를 이 세상에 탄생시킨 기념비적인 작품. 아서 헤이스팅스 대위는 휴가를 받은 참에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존 캐번디시를 만나 그의 새어머니 소유인 스타일스 저택에 초대를 받는다. 가족들을 쥐락펴락 하고 있는 정력적인 노부인 캐번디시 부인이 스무 살이나 어린 남자와 결혼하여 잉글소프 부인이 되면서 스타일스 저택의 가족들 간에는 기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그리고 재혼에 반대하던 잉글소프 부인의 말벗 에벌린이 부인과의 말다툼 후 저택을 떠나고 나자 저택에는 어딘지 모를 사악함이 감돈다. 그리고 며칠 후, 한밤중에 잠을 자던 잉글소프 부인이 격렬한 경련 후에 갑작스럽게 사망한다. 사인은 스트리크닌에 의한 중독사. 단순한 심장마비인 줄 알았던 부인이 독살로 살해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저택에는 음산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헤이스팅스 대위는 전부터 안면이 있던 푸아로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한편, 사건의 경위를 기록해 나가기 시작한다.